
헬스온클라우드(주)(공동대표 전상훈 박억숭)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메타버스 진료플랫폼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헬스온클라우드는 단순한 헬스케어 플랫폼이 아니라, 국경을 넘나드는 디지털의료 생태계를 구축하는 글로벌 메디컬 이노베이터이다. '세계 각국의 의료 격차를 기술로 해소한다'는 비전을 중심으로 △원격의료 △의료데이터 플랫폼 △의료인력 교육 △스마트병원 컨설팅을 유기적으로 결합한다.
헬스온클라우드는 유럽·중동에서 아시아·남미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디지털헬스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콜롬비아와 멕시코에서 진행 중인 미주개발은행(IDB) 주도의 국가 디지털헬스 프로젝트는 헬스온클라우드를 세계가 주목하는 기업으로 만들었다.

전상훈 공동대표는 "헬스온클라우드의 강점은 기술-병원-의료진-정부-환자를 하나의 글로벌 의료 생태계로 통합하는 능력"이라며 "원격의료 플랫폼과 의료교육 플랫폼, 스마트병원 네트워크 등 계열 솔루션을 통해 국경과 제도를 뛰어넘는 의료 협력 모델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박억숭 공동대표는 "세계 각국의 정부와 대형 병원들이 헬스온클라우드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라며 "이러한 독보적 구조는 헬스온클라우드를 단순 공급업체가 아닌, 국가의료혁신을 실현하는 전략 파트너로 격상시켰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