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148,100원 ▲5,200 +3.64%)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91억5000만원으로 전년보다 115.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912억7900만원으로 18.5%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260억5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줄었다.
GC녹십자는 "해외사업 호조로 인한 영업이익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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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148,100원 ▲5,200 +3.64%)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91억5000만원으로 전년보다 115.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912억7900만원으로 18.5%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260억5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줄었다.
GC녹십자는 "해외사업 호조로 인한 영업이익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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