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6일 서울 서초구 소재 국제전자센터에서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개최하고 2037년 의사 부족 규모를 4262~4800명으로 정하고 추가로 의대 정원 논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음 주 추가 보정심 회의를 열고 내년 의대 정원을 결정하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만삭인데 외박한 남편, 아이보다 본인 몸치장 먼저"…아내 '한숨' 여배우 폭행 후 일용직 전전한 유명 남배우…음주 난동 체포 후 근황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