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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억제제 아니다"…데오드란트 충격 진실
여름철 땀과 냄새를 관리하기 위해 데오드란트나 땀 분비 억제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두 제품의 성분과 목적이 다른 만큼 용도에 맞게 선택해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지난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유튜브 채널에는 '돈 크라이 겨드랑이! 여름 필수 데오드란트 팩트 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약사 김정은과 의사 신승용이 출연해 데오드란트와 땀 억제제의 차이와 올바른 사용법을 설명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데오드란트는 땀 자체를 줄이는 제품이 아니라 땀으로 인한 냄새를 향 등으로 가려주는 화장품이다. 반면 땀 분비 억제제는 땀샘을 일시적으로 막거나 땀 분비 신호를 조절해 실제 땀의 양을 줄이는 의약외품 또는 일반의약품이다. 사용 시간도 다르다. 데오드란트는 외출 직전 등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지만, 땀 억제제는 제품에 따라 밤에 바른 뒤 다음 날 씻어내는 방식이 권장된다. 일반의약품인 땀 억제제는 염화알루미늄과 글리코피롤레이트 성분으로 나뉜다. 염화알루미늄 제품은 땀구멍을 막는 겔을 형성하기 때문에 효과가 나타나는 데 6~8시간이 걸려 취침 전 사용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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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로 낮아지는 알츠하이머병 진단 문턱…신약 개발사도 협업 확대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제품이 잇달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상용화에 진입했다. 이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 초기 단계 알츠하이머병 진단과 치료가 늘어날 경우 치료제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신약 개발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리바이오, 아델 등 국내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사들도 신약과의 시너지를 염두에 두고 혈액 진단 영역에서 협업에 나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로슈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일렉시스 인산화 타우 217(pTau217)' 혈액 검사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해당 검사를 활용하면 1차 진료를 포함한 미국 내 모든 진료 영역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뇌 속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축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해당 검사는 로슈의 체외진단기기 '코바스'(cobas)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기존 인프라를 통해 널리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제품은 지난해 5월 후지레비오가 FDA로부터 '루미펄스 G 인산화 타우 217/베타-아밀로이드 1-42 혈장 비율 검사'에 대한 승인을 받으며 연구용을 넘어 실제 임상 현장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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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바이오텍' 공식 흔든 한미약품…전통제약사 다음 주자는
한미약품이 '기술수출=바이오벤처' 구도를 흔들고 있다. 한미약품은 최근 제넨텍에 3조원대 비만신약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하는 등 올해 들어서만 두 건의 대형 계약을 성사시켰다. 기존 의약품 사업의 견고한 매출을 기반으로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이 기술수출로 이어지면서 안정성에 초점이 맞춰졌던 전통제약사의 가치평가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미약품의 대형 기술이전을 계기로 전통제약사의 후속 계약 가능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후보로는 유한양행과 대웅제약, 종근당, JW중외제약 등이 거론된다. 한미약품은 지난 25일 로슈그룹 산하 제넨텍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계약 규모는 약 3조5000억원으로 계약금만 약 2850억원에 이른다. 한미약품의 단일 후보물질 기술수출 계약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HM17321은 체중 감량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육 손실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가 체중과 함께 근육량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한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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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도 절반 못 채웠다...길어지는 '전임의' 공백
국립대병원 내 전임의(펠로·Fellow)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특히 지방 국립대병원은 충원율이 20%대에 그치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인력 격차도 뚜렷한 상황이다. 25일 공공기관 경영 정보 공개 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올해 2분기(6월30일) 국립대병원 8곳(강원대·경북대·경상국립대·서울대·분당서울대·전남대·충북대·충남대병원, 전임의 수를 별도 구분 공시한 병원 기준) 전임의 수는 총 300명으로 전체 정원인 892명의 33. 6%에 그쳤다. 1분기(175명·충원율 19. 6%) 대비 인력이 늘긴 했지만 여전히 전체 정원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전임의는 전공의(인턴·레지던트) 수련(4년)을 마치고 전문의 자격을 얻은 뒤 특정 세부 분과의 지식과 술기를 일정 기간 더 깊이 공부하는 의사다. 보통 2~3년간 세부 전공을 익혀 세부 전문의가 되면 해당 분과 관련 진료를 맡는다. 전임의는 전공의 지도와 외래 진료, 수술 보조 등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한다. 2분기 서울대병원 전임의 수는 정원 321명 중 현원 136명, 분당서울대병원은 177명 중 83명으로 충원율이 각각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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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숭숭한 외국계 제약사…잇단 구조조정 '칼바람'
국내 다국적 제약사들이 잇단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블록버스터(연매출 1조원 이상) 의약품의 특허 만료 등으로 성장 정체가 우려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조직 슬림화에 나섰고 국내 법인들도 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국내 일부 다국적 제약사들이 대규모 조직 재편에 들어갔다. 한국MSD와 한국BMS제약, 한국다케다제약, 한국노바티스 등이 희망퇴직 프로그램(EMP)을 시행했다. 한국MSD는 인체용 의약품 및 백신 사업, 커머셜오퍼레이션, 대외협력 등 지원 부서를 포함한 휴먼헬스 조직의 희망퇴직을 진행했다. 최근 한국 법인 대표를 교체한 한국다케다제약도 회사가 별도 안내한 직원을 중심으로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15년차 직원 기준 위로금은 약 1억5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다케다는 지난해부터 일본 본사를 중심으로 조직 슬림화와 비용 효율화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노바티스도 커머셜과 메디컬 조직을 중심으로 희망퇴직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고혈압 치료제 디오반(발사르탄)과 엑스포지(발사르탄·암로디핀)의 국내 판매·학술·마케팅 업무를 DKSH코리아로 넘기면서 관련 조직과 인력을 재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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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정복 나선 아리바이오…'먹는 약' 이어 백신 개발 도전
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치매)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POLARIS-AD) 결과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룹사인 아리바이오랩은 자체 면역 플랫폼을 기반으로 치매 백신 개발에 나선다. 미지의 영역인 치매 분야에 아리바이오그룹이 '예방'부터 '치료'까지 전주기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리바이오그룹은 아리바이오와 아리바이오랩의 알츠하이머병 백신 공동 개발을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아리바이오랩은 임상 2상의 2차 투여를 완료한 대상포진 백신 'CVI-VZV-001'의 개발 경험과 '엘팜포'(L-pampo)', '리포팜(Lipo-pam)' 등 면역 증강 플랫폼 기술을 알츠하이머병까지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아밀로이드·타우와 같은 치매 원인 단백질 제거와 함께 병의 진행에 관여하는 신경염증까지 조절하는 접근법을 검토하고 있다. 여기에 아리바이오가 글로벌 임상을 통해 축적한 네트워크와 연구·허가 경험을 '이식'해 백신 개발 확률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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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바이오, 구강검진장비 美 판매 시작…"글로벌 상용화 본격화"
아이오바이오(AIOBIO)는 미국의 대표적인 치과 유통기업 패터슨덴탈(Patterson Dental)의 공식 판매망을 통해 형광 기반 구강검진 장비 큐레이캠프로(QrayCam Pro, 이하 큐레이) 현지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오바이오는 패터슨덴탈의 유통망 진입으로 구강검진 장비의 미국 상업 유통이 본격화했단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아이오바이오는 그동안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제품 인허가와 현지 임상 적용, 교육 및 시장 검증 등 작업을 추진했다. 아이오바이오는 미국을 글로벌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보고 패터슨덴탈의 유통망을 바탕으로 큐레이 판매뿐 아니라 현지 임상 교육과 사용자 네트워크 강화, 구강검진 소프트웨어(SW) '링크덴스'(LinkDens) 서비스 확대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아이오바이오의 큐레이는 특정 파장의 빛을 이용해 치아와 구강 안 세균 대사산물에서 나타나는 형광 특성을 영상화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과 환자는 치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오바이오는 치아의 형광 이미지를 단순한 진단 보조 수단이 아니라 환자 스스로 구강 상태를 관리하는 도구로 사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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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BAL0891' FDA 희귀의약품 지정
신라젠은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BAL089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대상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BAL0891은 암세포 분열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단백질 TTK와 PLK1을 동시 표적 하는 계열 내 최초(Fisrt-in-class) 항암 후보 물질로 현재 고형암과 혈액암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희귀의약품 지정은 미국 내 환자 수가 20만 명 미만인 희귀질환을 대상으로 개발되는 의약품에 부여된다. 이에 따라 신라젠은 BAL0891 개발 과정에서 △FDA 임상 연구비 지원 사업 신청 자격 확보 △미국 내 임상시험 비용 25% 세액 공제 △FDA의 임상시험 계획 자문 및 신속 심사 지원 △신약 허가 신청 수수료 면제 등 다각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최종 품목허가에 성공할 경우 미국에서 동일 약물과 적응증에 대해 원칙적으로 7년간 시장독점권까지 확보할 수 있다.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 대상이 된 급성골수성백혈병(AML)은 골수 속 백혈구가 암세포로 변해 빠르게 증식하는 혈액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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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청년 보건의료인과 첫 간담회…정책 참여 확대 논의
보건복지부가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등 청년 보건의료인과 처음으로 별도 간담회를 열고 보건의료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세대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수련·근무환경 개선과 미래 보건의료 인력정책 마련 등 현장의 요구도 전달됐다. 복지부는 지난 23일 서울에서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 전공의 대표와 약사·간호사 대표 등 청년 보건의료인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건의료 현장에서 청년세대가 차지하는 역할과 비중에 비해 정책 과정에서 목소리를 낼 기회가 부족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장기간의 교육과 훈련이 필요한 보건의료 분야의 특수성 역시 정책에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보건의료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서 청년 당사자의 대표성과 참여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정책 결정 과정에 보건의료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것을 제안했다.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 발전을 고려한 미래 보건의료 인력정책과 청년 보건의료인이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수련·근무환경 및 안전망 마련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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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독감 백신 접종, 9월21일부터 시행…14세까지 확대
오는 9월21일부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계절 독감) 국가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25일 질병관리청은 오는 9월21일부터 2027년 4월30일까지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절기부턴 학령기 청소년의 유행 확산을 방지하고 집단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생후 6개월~13세'까지 지원하던 어린이 대상 연령을 '생후 6개월~14세'(2012. 1. 1. ~2026. 8. 31. 출생자)까지 확대한다. 예방접종은 △9월21일 2회 접종 대상 어린이(과거 접종력이 없거나 기존에 1회만 접종받은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 및 임신부 △9월28일 1회 접종 대상 어린이(2회 접종 대상 외 6개월 이상 14세 어린이) △10월12일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연령대별로 순차 시행된다.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은 세계보건기구(WHO) 권장주가 모두 포함된 3가 백신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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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과 달라"...갑자기 빙글빙글 어지럽고 이명 반복된다면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이 20분 이상 지속되고 귀 먹먹함이나 이명 등 귀 관련 증상이 반복된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는 전문가 설명이 나왔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에는 '자주 어지러우신 분 이것 체크 해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조영상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출연해 메니에르병의 증상과 치료법 등을 설명했다. 조 교수에 따르면 메니에르병은 달팽이관 안의 내림프 공간에 액체가 과도하게 고여 막이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내림프액이 과도하게 생성되는 것인지, 배출과 순환 과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인지 등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초기에는 귀가 먹먹하거나 저주파 영역의 청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환자들은 이를 '귀가 물에 잠긴 것 같다', '멍하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저주파 난청과 함께 '웅' 하는 저주파성 이명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후 갑작스러운 회전성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조 교수는 메니에르병의 어지럼증은 20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며 자세 변화와 관계없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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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 획득
롯데바이오로직스가 한국환경건축연구원으로부터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에 대한 국가 공인 녹색건축인증(G-SEED)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녹색건축인증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다. 건축물의 자재 생산부터 설계·시공·유지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에너지와 자원의 절약, 오염물질 배출 저감,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평가 기준에 따라 토지이용 및 교통, 에너지 및 환경오염, 재료 및 자원, 물 순환 관리, 유지관리, 생태환경 등 7개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생산시설 구축 과정에서 환경적 요소를 고려하고, 이를 외부 인증을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 설계 단계에서 친환경 건축 요소를 반영하고, 예비 인증 단계에서는 우수등급 획득을 목표로 관리 체계를 구축해왔다. 건설 과정에서도 친환경 자재 적용과 에너지 효율 설비 도입 등 주요 평가 항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