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21일(한국시간) 오전 스웨덴 예테보리의 스칸디나비움 빙상장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부문 프리스케이팅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