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21일(한국시간) 오전 스웨덴 예테보리의 스칸디나비움 빙상장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부문 프리스케이팅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