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28일(현지시간) 중세(中世)페스티벌이 맨해튼 포트 트리온파크에서 열렸다. 중세에 관심이 많은 뉴요커들이 각자 중세복장을 하고 모여서 중세생활을 재현하며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