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28일(현지시간) 중세(中世)페스티벌이 맨해튼 포트 트리온파크에서 열렸다. 중세에 관심이 많은 뉴요커들이 각자 중세복장을 하고 모여서 중세생활을 재현하며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