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4월 CPI 전년비 1.5%↑

속보 유로존 4월 CPI 전년비 1.5%↑

김성휘 기자
2010.05.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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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유로존 수출, 전월비 7.5% 증가

지난달(4월) 유로존의 소비자물가가 전년비 1.5% 상승했다고 룩셈부르크에 위치한 유럽연합통계국이 18일 밝혔다.

지난 3월의 전년비 물가상승률 1.4%를 웃돌고 시장 전망보다도 빠른 물가 상승세다.

CPI는 전월 대비로는 0.5% 올랐다.

또 3월 유로존의 대외수출은 전달(2월)보다 7.5% 늘었다. 이는 2008년 1월 이후 월간 증가폭으로는 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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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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