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일본 집권 민주당이 4일 대표 경선을 열고 간 나오토 부총리 겸 재무상(63)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 이로써 간 부총리는 사임한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의 뒤를 이어 일본의 94대 총리에 오르게 됐다.
간 부총리는 이날 오전 열린 경선에서 291표를 얻어, 경선에 함께 출마했던 다루토코 신지 중의원 환경위원장(129표)를 여유 있게 제치고 대표에 선출됐다.
글자크기
일본 집권 민주당이 4일 대표 경선을 열고 간 나오토 부총리 겸 재무상(63)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 이로써 간 부총리는 사임한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의 뒤를 이어 일본의 94대 총리에 오르게 됐다.
간 부총리는 이날 오전 열린 경선에서 291표를 얻어, 경선에 함께 출마했던 다루토코 신지 중의원 환경위원장(129표)를 여유 있게 제치고 대표에 선출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