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상승 출발…다우 0.2% ↑

뉴욕 증시, 상승 출발…다우 0.2% ↑

김성휘 기자
2010.06.22 22:35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뉴욕시각 오전 9시35분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2.97(0.22%) 상승한 1만465.38을 나타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 지수는 0.19% 상승한 1115.3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63% 올라 2303.55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수선물이 일제히 하락, 뉴욕 증시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우지수는 개장 직후 혼조세를 거듭하다 차츰 상승세로 방향을 잡고 있다.

뉴욕 증시는 전날 중국 위안화 환율 유연성이 확대되면 중국의 내수가 확대되고 글로벌 경제회복에도 호재가 될 것이라는 기대에 상승했다. 하지만 위안화 환율이 하루 만에 상승, 위안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상승 동력이 사라졌고 차익실현 매물도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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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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