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미내밴 윈드스타 57만5000대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된 1998년~2003년형 윈드스타가 뒷차축이 부식에 의해 파손될 우려가 있다며 리콜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NHTSA는 234건의 뒷차축 파손 보고 2건의 사고 보고를 접수받은 뒤 지난 5월 사전 조사를 실시했으며 최근까지 불만 신고는 950건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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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미내밴 윈드스타 57만5000대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된 1998년~2003년형 윈드스타가 뒷차축이 부식에 의해 파손될 우려가 있다며 리콜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NHTSA는 234건의 뒷차축 파손 보고 2건의 사고 보고를 접수받은 뒤 지난 5월 사전 조사를 실시했으며 최근까지 불만 신고는 950건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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