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스트랜드 거리에서 한 주차단속요원이 지상최고속 자동차 '블러드하운드 수퍼소닉카(SSC)' 주차 관계로 이 자동차 팀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블러드하운드 SSC는 전투기 엔진을 장착한 최고시속 1,609km의 '로켓자동차'로 영국이 지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 기록 갱신을 위해 제작했으며 기록 도전에 앞서 각종 테스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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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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