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45분 일본 동북부 강진으로 인해 발생한 쓰나미 파도가 내륙으로 20km 밀려 들어갔다고 NHK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