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45분 일본 동북부 강진으로 인해 발생한 쓰나미 파도가 내륙으로 20km 밀려 들어갔다고 NHK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