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에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한지 사흘째인 13일 오전 미야기현 센다이 북부 지역의 한 편의점이 쓰나미로 인해 떠내려 온 자동차들로 입구가 막히자 주민들이 힘겹게 생필품을 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893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