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에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한지 사흘째인 13일 오전 미야기현 센다이 북부 지역의 한 편의점이 쓰나미로 인해 떠내려 온 자동차들로 입구가 막히자 주민들이 힘겹게 생필품을 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김도향 "아버지, 새엄마 50명 데려왔다" "MRI 정상인데..." 홍진경, 뇌 검사 '이상 신호' 전 여친과 외도한 남편…"가정 지키려는 선택" 감싼 전문가 야노 시호 엄마 73세 맞아?…169㎝·동안 미모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