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에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한지 사흘째인 13일 오전 미야기현 센다이 북부 지역의 한 편의점이 쓰나미로 인해 떠내려 온 자동차들로 입구가 막히자 주민들이 힘겹게 생필품을 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비매너 뭇매' 손담비 "적당히 하시길"…호텔 객실 안 신발 직접 해명 "성행위 연상"...비비, 옷 벗고 남성 댄서들과 '19금 연출' 논란 13세 소녀 성 학대 후 잔혹 살해…"내 애 맞냐" 낙태 종용한 가수 박나래가 얼굴에 술잔 던져?…"아무도 못봐" 매니저 폭행 논란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