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달러 대비 강세반전…한때 1.4달러

속보 유로, 달러 대비 강세반전…한때 1.4달러

김성휘 기자
2011.03.16 04:01

달러인덱스 소폭 하락

15일(현지시간) 내내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유로화가 미 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양적완화 유지 발표 이후 강세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뉴욕시간 이날 오후 3시 현재 전날보다 0.04% 오른 1.399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유로는 한 때 1.4000달러로 전날 대비 0.06%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앞서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FOMC는 현행 0~0.25%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6000억달러 규모 양적완화 계획을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달러인덱스는 이 시각 하락 반전, 전날보다 0.01% 밀린 76.342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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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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