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인덱스 소폭 하락
15일(현지시간) 내내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유로화가 미 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양적완화 유지 발표 이후 강세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뉴욕시간 이날 오후 3시 현재 전날보다 0.04% 오른 1.399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유로는 한 때 1.4000달러로 전날 대비 0.06%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앞서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FOMC는 현행 0~0.25%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6000억달러 규모 양적완화 계획을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달러인덱스는 이 시각 하락 반전, 전날보다 0.01% 밀린 76.342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