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외무성은 16일 오후6시(현지시간), 일본에 있는 영국인에 대해 도쿄와 도쿄 북부에서 피난을 검토하도록 촉구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7일 아침 런던발로 보도했다.
제레미 브라운 영국 외무부 부장관은 BBC TV에 출연, "후쿠시마 원전 상태 악화와 식료 교통 통신 등 인프라가 혼란에 빠질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에 머무를 경우에는 버스와 철도를 이용, 서부와 남부로 이동하도록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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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외무성은 16일 오후6시(현지시간), 일본에 있는 영국인에 대해 도쿄와 도쿄 북부에서 피난을 검토하도록 촉구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7일 아침 런던발로 보도했다.
제레미 브라운 영국 외무부 부장관은 BBC TV에 출연, "후쿠시마 원전 상태 악화와 식료 교통 통신 등 인프라가 혼란에 빠질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에 머무를 경우에는 버스와 철도를 이용, 서부와 남부로 이동하도록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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