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비, 건강 피해 없는 수준"
후쿠야마 데쓰로 일본 관방 부장관은 20일 후쿠시마 원전 냉각 작업에 대해 "한 걸음 씩 전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후쿠야마 관방 부장관은 이날 후지TV에 출연 "제1원전 1~2호기 전원 공급 작업이 잘 되기를 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우유와 시금치 등 식품에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된 데 대해 "건강에 피해가 없다"고 말했다.
또 방사능 물질이 포함된 비가 내린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현재 건강에 해를 입힐 수준이 아니다"며 냉정한 대응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