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의 터빈건물 지하1층에서 케이블 부설작업을 하던 작업원 3명이 24일 낮 12시9분경, 방사능에 피폭돼 2명이 후쿠시마 현립의대병원으로 후송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이들은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지바시)로 보내질 예정이다. 3명의 피폭량은 170~180밀리시버트로 3명중 2명은 도쿄전력의 협력회사의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음주 뺑소니' 김호중 출소..."사랑한다, 기다렸다" 팬들, 교도소 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