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월 NFIB 자영업자 체감경기지수 하락

美 3월 NFIB 자영업자 체감경기지수 하락

김성휘 기자
2011.04.12 20:38

1월 94.1→2월 94.5 오른 후 하락(상보)

미국 중소기업들의 3월 체감경기가 한 달 전보다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자영업 연맹(NFIB)은 미국의 지난 3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91.9로 전달 94.5에서 2.8% 하락했다고 12일 밝혔다. 94.5까지 상승해 3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던 지난 2월에 비하면 자영업자 체감경기가 다소 둔화한 셈이다.

세부 항목별로 신용 조건은 전달보다 개선된 것으로 느끼는 응답자가 많았으나 경제 개선 기대감과 재고 만족도는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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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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