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오후 애플이 아이폰 4S를 공개한 후 주가가 급락중이다. 오후 2시20분 현재 전날대비 3.07%(11.49달러) 내린 363.11달러를 기록중이다.
기대를 모았던 아이폰 5가 런칭되지 않고 개량형인 4S가 공개된 데 따른 실망으로 보인다.
이날 팀 쿡 애플 CEO는 A5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애플은 아이팟 가격인하 계획도 밝혔다. 16기가 아이팟 나노는 149달러에서 129달러로, 8기가 아이팟 터치는 229달러에서 199달러로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