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예약 등 불가능할 듯
애플이 지난 5일(현지시간) 타개한 스티브 잡스 창업자(사진)를 추모하기 위해 오는 19일 미 전역 애플 스토어의 영업을 수시간동안 중단하는 안을 계획중이라고 로이터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8일 전했다.

미 애플 스토어 직원들은 이 시간동안 캘리포티아 쿠퍼티노 애플 본사의 원형극장에서 진행되는 추모행사를 실시간 방송으로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캘리포니아 시간으로 오전 10시부터(한국시간 20일 오후 2시)부터 오전 11시30분까지 진행되며 실리콘 밸리의 전문가들과 정치인, 유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어 전역의 애플 스토어들은 이날 아침 기술 지원이나 사용지침 프로그램 예약은 물론 온라인 예약마저 접수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 관계자는 아시아, 호주 등의 애플 스토어 직원들은 추모행사 재방송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애플 대변인은 즉각적인 답변을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