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재건의 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사진)이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체포 및 사망 소식을 접하고 "지금은 복수를 위한 시간이 아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반 총장은 "리비아와 리비아 국민들 앞에 주어진 길은 어렵고 많은 도전이 있을 것"이라며 "이제는 치유와 재건을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