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재건의 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사진)이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체포 및 사망 소식을 접하고 "지금은 복수를 위한 시간이 아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반 총장은 "리비아와 리비아 국민들 앞에 주어진 길은 어렵고 많은 도전이 있을 것"이라며 "이제는 치유와 재건을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