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재건의 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사진)이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체포 및 사망 소식을 접하고 "지금은 복수를 위한 시간이 아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반 총장은 "리비아와 리비아 국민들 앞에 주어진 길은 어렵고 많은 도전이 있을 것"이라며 "이제는 치유와 재건을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 '환승연애' 김보현, 결혼 준비 중…"남친은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