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3일 이날 예정된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유럽 국가채무위기 대책의 최종 합의가 이뤄지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정상회의 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회의에서는 초점이 모아진 중요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늘 26일 예정된 추가적인 EU 정상회의에서 최종 합의가 도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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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3일 이날 예정된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유럽 국가채무위기 대책의 최종 합의가 이뤄지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정상회의 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회의에서는 초점이 모아진 중요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늘 26일 예정된 추가적인 EU 정상회의에서 최종 합의가 도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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