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7일(현지시간)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애플TV 셋톱박스를 공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 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아이폰의 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해 TV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미러링 기능’ 등을 가진 애플 TV를 공개했다. 새로운 애플TV는 다음주부터 99달러에 미 지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부부싸움 유발한 진짜 이유 '충격'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