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7일(현지시간)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애플TV 셋톱박스를 공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 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아이폰의 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해 TV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미러링 기능’ 등을 가진 애플 TV를 공개했다.
새로운 애플TV는 다음주부터 99달러에 미 지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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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7일(현지시간)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애플TV 셋톱박스를 공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 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아이폰의 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해 TV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미러링 기능’ 등을 가진 애플 TV를 공개했다.
새로운 애플TV는 다음주부터 99달러에 미 지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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