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선우 기자= 센트럴 산티그마 광장에서 시민들이 남성의 죽음을 애도하는 메시지를 읽고 있다. AFP=News1 4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신타그마 지하철 역 근처에서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긴축 재정에 비관, 머리에 총을 쏴 자살했다. 그의 자녀들이 빚을 떠안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외친 후였다. 그리스 국회에서 100m떨어진 산티그마 지하철 역 주변에서는 2년째 그리스 긴축 재정반대 집회가 열리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