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배 뉴욕특파원 부임

채원배 뉴욕특파원 부임

최종일 기자
2013.02.01 06:00

머니투데이 채원배 뉴욕주재 특파원이 1일자로 현지 부임했습니다. 전임 권성희 특파원은 7월 초순 본지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채 특파원은 본지 금융부, 경제부, 부동산부 등을 거쳐 건설부동산부장 직무대리, 부동산부장 겸 전국사회부장, 정치경제부장, 금융부장을 역임했으며 금융의 중심지인 월가 현지에서 글로벌 경제 및 금융에 관한 명확한 분석과 뉴스를 독자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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