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채원배 뉴욕주재 특파원이 1일자로 현지 부임했습니다. 전임 권성희 특파원은 7월 초순 본지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채 특파원은 본지 금융부, 경제부, 부동산부 등을 거쳐 건설부동산부장 직무대리, 부동산부장 겸 전국사회부장, 정치경제부장, 금융부장을 역임했으며 금융의 중심지인 월가 현지에서 글로벌 경제 및 금융에 관한 명확한 분석과 뉴스를 독자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