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채원배 뉴욕주재 특파원이 1일자로 현지 부임했습니다. 전임 권성희 특파원은 7월 초순 본지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채 특파원은 본지 금융부, 경제부, 부동산부 등을 거쳐 건설부동산부장 직무대리, 부동산부장 겸 전국사회부장, 정치경제부장, 금융부장을 역임했으며 금융의 중심지인 월가 현지에서 글로벌 경제 및 금융에 관한 명확한 분석과 뉴스를 독자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