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원 청문회 마치고 떠나는 코언 전 트럼프 개인 변호사

[사진] 하원 청문회 마치고 떠나는 코언 전 트럼프 개인 변호사

뉴스1 제공
2019.02.28 11:05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 하원 감독개혁위원회 청문회에서 공개 증언을 마친 뒤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코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베트남전 징집을 회피하기 위해 의료기록을 조작했고, 지난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 측 이메일 해킹 사건 계획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과거 10년 동안 의원들에게 500여차례의 협박을 가하도록 시켰다고 밝히며, 그를 향해 "인종차별주의자, 협잡꾼, 사기꾼"이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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