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증 공포가 확산하는 가운데, 방독마스크에 수경까지 쓴 승객이 설 연휴기간인 지난 28일(현지시간) 홍콩와 중국 본토를 연결하는 초고속열차를 기다리면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29일 0시 기준 중국내 신종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132명, 확진자는 5974명이다./사진=AFP 독자들의 PICK!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 알바생에 "난 미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외도 후 새살림 "삶 끝내려 했는데" 박나래 주사이모, 얼굴 공개 이어 심경 고백 "네 몸 확인하겠다" 덮친 기획사 대표...고백한 여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