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홍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나왔다. 홍콩 현지 매체 케이블 TV는 4일 39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로 인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지난달 31일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원래 지병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이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 사망자가 보고된 건 지난 1일 이후 두 번째다. 지난 1일에는 필리핀을 방문한 44세 중국인 남성이 신종 코로나로 인해 사망했다. 홍콩 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 수는 지금까지 15명이다. 독자들의 PICK! "만난 지 6년 5개월" 제니, 결혼 소식…사업가와 웨딩마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