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출범]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관세 10% 부과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부터 중국에 대해 최대 6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취임하면서 캐나다, 멕시코에 대해 2월1일부터 25% 관세를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에 신중한 입장을 취하기로 태도를 바꾼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