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가는 비행기 몸체 매달려…'톰 크루즈 스턴트' 재현한 유튜버

날아가는 비행기 몸체 매달려…'톰 크루즈 스턴트' 재현한 유튜버

채태병 기자
2025.11.06 14:40
미국의 유튜버 미셸 카레(Michelle Khare)가 '톰 크루즈 비행기 스턴트' 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미국의 유튜버 미셸 카레(Michelle Khare)가 '톰 크루즈 비행기 스턴트' 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미국의 유튜버 미셸 카레(Michelle Khare)가 '톰 크루즈 비행기 스턴트' 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

인디아투데이 등 외신은 5일(현지시간) 미셸 카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에서 톰 크루즈가 선보였던 비행기 스턴트 장면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셸 카레는 약 2개월 전 자신의 유튜브에 '톰 크루즈의 가장 치명적인 스턴트를 시도해 봤다'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카레는 톰 크루즈의 비행기 스턴트를 재현했다. 톰 크루즈는 2015년 영화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에서 날아가는 C-130 군용기 몸체에 매달리는 고난도 연기를 선보였다.

카레는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몇 주간 전문적인 훈련을 받았다. 목과 상체 근육을 강화했고, 전문 스턴트 코치의 지도도 받았다.

이후 그는 안전 장비를 착용한 뒤 시속 240㎞ 속도로 비행하는 C-130 측면 몸체에 매달리는 데 성공했다. 카레의 비행기 스턴트 영상은 조회수 약 250만회를 기록하는 등 화제가 됐다.

미셸 카레는 다양한 분야의 극한에 도전하는 '챌린지 억셉티드'(Challenge Accepted)로 유명한 유튜버다.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약 530만명에 달한다.

미국의 유튜버 미셸 카레(Michelle Khare)가 '톰 크루즈 비행기 스턴트' 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미국의 유튜버 미셸 카레(Michelle Khare)가 '톰 크루즈 비행기 스턴트' 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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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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