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에서 AI 기술주가 부진하며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배당귀족주와 S&P500 간의 배당 격차가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나, 배당을 늘린 기업들이 M7 성장에 외면받고 있습니다. AMD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기대치가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평가되어 주가가 급락하는 리스크가 지적되었습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MTN 전문위원
Q. 뉴욕증시, AI 기술주 부진 속 하락… 마감 평가는?
Q. 부진했던 배당주, AI 트렌드에 흐름 바뀔까?
- 배당귀족주, S&P500 대비 최대 폭 격차 기록
- 배당 늘린 크로락스, 펩시코… M7 성장에 외면
- 배당주 저조한 성과 안정화… 회복 기대
Q. AMD 호실적에도 주가 급락, 리스크로 작용된 부분은?
- TD 코웬, "투자자 기대치 지나치게 낙관적"
- TD 코웬, AI 레이스에서 ‘'우수'만으로 부족
- 번스타인, “"운영 비용 상승, 지겨운 수준"
- 서스퀘하나 “"中 매출 제외하면 어닝 비트 실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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