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유가 급등 속에서 혼조세를 보였고, 파월 의장은 유가 안정 전에는 금리 인하가 없다고 밝히며 3연속 동결을 시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호르무즈 봉쇄 발언으로 유가가 120달러까지 폭등했다. 알파벳과 아마존은 AI 호실적으로 시간외 급등했지만, 메타와 MS는 AI 투자 비용에 대한 우려로 시간외 동반 약세를 보였다.
▶ 파월 "유가 안정 전 인하 없다" 3연속 동결 & 연준 30년 만의 대분열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계속 간다" & 유가 120달러 폭등
▶ 알파벳·아마존 "AI로 돈 복사 중" 시간외 급등
▶ 메타·MS "돈 너무 많이 쓰는데?" 시간외 동반 약세
▶ 인텔 12%↑ 'TPU 수주 잭팟' & AMD 4%↑ '목표가 상향'
* [뉴스프레소]에서는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과 함께 글로벌 주요 산업/기업 이슈를 전채린, 김혜연 앵커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