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미 캘리포니아주 더블린에서 신규 개장한 대형 한인 마켓 'H마트'. AP/뉴시스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11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전달 대비 상승률은 0.4%로 전년·전월 대비 모두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4%, 전달 대비 0.3% 올랐다. 전년 대비로는 전문가 전망치와 일치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전망치(0.2%)를 소폭 웃돌았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53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