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사진 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전 10시39분쯤 경기 평택시 포승읍 한 기계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명이 대피했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6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만인 오전 11시16분에 완전 진화했다. 해당화재로 공장 관계자 3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25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