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외교장관, FTA '정치적의지'로 극복

韓美 외교장관, FTA '정치적의지'로 극복

최석환 기자
2007.04.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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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장관은 1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시한이 연장된 뒤 첫 전화통화를 갖고 여러 난관들을 정치적 의지로 극복하자고 합의했다고 외교통상부는 전했다.

송민순 외교부 장관과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이날 농업과 자동차 등 양측의 관심 이슈들에 대해 우선 협의한 뒤 여러 난관들을 정치적인 의지로 극복해 나가는데 최선을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국 장관은 북핵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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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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