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4일 남북정상회담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며 "남북관계와 6자회담이 선순환적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후속대책과 함께 회담의 성과를 소상히 알리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상배 기자
2007.10.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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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는 4일 남북정상회담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며 "남북관계와 6자회담이 선순환적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후속대책과 함께 회담의 성과를 소상히 알리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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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