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007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브리핑
어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 정상회담의 분위기와 관련
어제 4시간에 걸친 구체적이고 진지한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졌다. 그 직후 노 대통령이 심야에 답례만찬사를 통해 상당부분 여러가지 뉘앙스와 분위기를 전했다.
대통령 스스로 만족스럽게 평가한다고 표현한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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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007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브리핑
어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 정상회담의 분위기와 관련
어제 4시간에 걸친 구체적이고 진지한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졌다. 그 직후 노 대통령이 심야에 답례만찬사를 통해 상당부분 여러가지 뉘앙스와 분위기를 전했다.
대통령 스스로 만족스럽게 평가한다고 표현한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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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