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1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
직접적인 규제를 통해 대형마트의 진출을 억제하는방안은 WTO의 시장접근 제한을 않겠다는 정부의 약속에 대한 협정위반 소지가 있다. 직접 규제보다는 영세 자영업자, 재래시장 등을 육성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
글자크기
-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1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
직접적인 규제를 통해 대형마트의 진출을 억제하는방안은 WTO의 시장접근 제한을 않겠다는 정부의 약속에 대한 협정위반 소지가 있다. 직접 규제보다는 영세 자영업자, 재래시장 등을 육성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