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부총리 "생·손보 겸업, 자회사 형태 가능"

속보 權부총리 "생·손보 겸업, 자회사 형태 가능"

이상배 기자
2007.10.17 13:52

-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업 내에서 생보와 손보에 이해상충이 있을 수 있고, 이쪽인지 저쪽인지 모호한 분야도 있다. 그러나 자회사 형태로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본다. 보험 지주회사 형태로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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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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