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 지역의 제조업 활동이 신규 주문 감소 및 고용 위축으로 둔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는 1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5를 기록, 6개월래 최고치를 나타냈던 전월(56.4)에서 하락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52를 소폭 밑도는 결과다.
이 지수가 50을 넘어서면 경기 확장을, 50에 못미치면 경기 위축 국면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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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지역의 제조업 활동이 신규 주문 감소 및 고용 위축으로 둔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는 1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5를 기록, 6개월래 최고치를 나타냈던 전월(56.4)에서 하락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52를 소폭 밑도는 결과다.
이 지수가 50을 넘어서면 경기 확장을, 50에 못미치면 경기 위축 국면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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