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익매물보다 상승 기대감 커
코스피시장이 나흘째 상승하면서 1700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고 있지만 연휴 이후 상승기대감이 더 큰 모습이다.
5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36포인트(0.20%) 오른 1693.61을 기록중이다.
뉴욕증시 약세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로 지수는 하락출발했다. 그러나 이내 상승반전하면서 연휴 이후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외국인은 496억원의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기관투자가는 777억원의 순매수중이다. 프로그램이 770억원의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08억원의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341,500원 ▼1,500 -0.44%)는 골드만삭스의 '매도'의견으로 2.07% 하락중이다. 삼성전자는 1.14% 하락하고 있다.
반면현대중공업(346,000원 ▼21,000 -5.72%)은 0.58% 오르면서 전날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금융은 3.14% 오르고 있다.
오르는 종목은 336개, 내리는 종목은 261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