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병원은 오는 30일까지 병원 1층 로비에서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미술전'을 개최한다.
한양대병원은 3일 안유헌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컷팅식을 열고 미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술전은 사랑실천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청소년문화가족 후원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한양대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저소득충 환우들의 진료비로 사용된다.
그간 한양대병원은 설암을 앓고있던 환우와 기관지 및 폐 질환을 앓고있던 환우 등 미술전을 통해 4년간 총 9명의 환자들을 지원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