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정대선, 노현정씨 부부 4·9 총선을 일주일 남긴 2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조카인 정대선씨가 부인 노현정(전 KBS아나운서)씨와 함께 중앙대병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등굣길 학생에게 인사하는 노현정씨 ▲비가 내리자 정대선씨가 부인 노현정씨에게 우산을 받쳐주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