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정대선, 노현정씨 부부 4·9 총선을 일주일 남긴 2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조카인 정대선씨가 부인 노현정(전 KBS아나운서)씨와 함께 중앙대병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등굣길 학생에게 인사하는 노현정씨 ▲비가 내리자 정대선씨가 부인 노현정씨에게 우산을 받쳐주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