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3일 강정원 행장을 비롯한 2만7000여 전 임직원이 '봄맞이 꽃씨 배부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새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여의도·명동·광화문 등 주요 지역을 포함해 전국 1200여개 지점 인근 지하철역·상가·버스정류장 등에서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다.
강 행장도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앞에서 출근하는 직장인 고객 등을 직접 맞으며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꽃씨를 선물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2년 연속 1위 은행으로 2600만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