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업협회(KOIMA)는 오는 23일부터 나흘 간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2008 수입상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 세계 30개국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전통공예품, 크리스탈, 화장품, 와인을 비롯해 원자재, 자본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igf.co.kr(홈페이지 사전등록자 무료관람)을 참조하면 된다. 전시회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전시회장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하차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