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의 구제금융이 필요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앞서 도이치방크는 베트남이 금융 지원이 필요할 것이란 취지의 분석 보고서를 내놓았다.
베트남은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올해 정부 지출을 10% 감축하고 있다.
보홍푹 기획투자부 장관은 "현재로선 베트남은 재정적 지원을 필요로 하지 않고 있다"면서 "세계은행이나 IMF로부터의 지원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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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의 구제금융이 필요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앞서 도이치방크는 베트남이 금융 지원이 필요할 것이란 취지의 분석 보고서를 내놓았다.
베트남은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올해 정부 지출을 10% 감축하고 있다.
보홍푹 기획투자부 장관은 "현재로선 베트남은 재정적 지원을 필요로 하지 않고 있다"면서 "세계은행이나 IMF로부터의 지원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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