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씨월드에서 싱크로나이즈 국가대표 출신 연기자들이 뮤지컬 동작과 환상의 수중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수중 뮤지컬 쇼 '아쿠아걸즈'는 다음달 17일까지 오후 12시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한 시간 마다 한번씩 5차례 진행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