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이르면 8월 우리나라가 순채무국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기획재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국회 민생안정대책특위에서 "6월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섰지만 새로운 변동이 없다면 8월이나 9월 순채무국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경상수지는 18억2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말 이후 7개월만에 적자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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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이르면 8월 우리나라가 순채무국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기획재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국회 민생안정대책특위에서 "6월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섰지만 새로운 변동이 없다면 8월이나 9월 순채무국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경상수지는 18억2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말 이후 7개월만에 적자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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