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전기안전공사와 '전기안전' 협약

길병원, 전기안전공사와 '전기안전' 협약

최은미 기자
2008.08.28 17:56

가천의대 길병원은 28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와 전기안전문와 정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료장비 가동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전기의 원할한 공급과 안전 유지를 위해 이뤄진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각종 장비나 시설유지에 필요한 전기안전 유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만나 기술자문과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공사 측은 전기안전관리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고,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출동해 응급조치를 실시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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