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관악구치매지원센터 위탁운영

서울대병원, 관악구치매지원센터 위탁운영

최은미 기자
2008.10.22 13:55

서울대병원은 22일 관악구와 치매지원센터를 위탁운영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으로 서울대병원은 2010년 12월 31일까지 관악구치매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장을 포함 10여명의 인력이 상주하며 노인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 교육 등을 진행한다. 조기검진과 환자등록관리 등도 추진한다. 1년 운영예산은 4억원 규모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